기독교 대한감리회 ‘주는반석교회’성전 봉헌감사예배 성료
-성전을 가득메운 은혜로운 봉헌으로 예루살렘 교회처럼 되어지길-
[채석일 기자]기독교 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지난 2024년 3월26일 ‘영남선교대회 기념교회 및 경북신도청신도시교회’ 건축 착공 감사예배를 드린지 2년만에 ‘주는반석교회’이름으로 봉헌 예배를 드렸다.
삼남연회가 주최하고 건축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사업 추진 4년 만에 열리는 착공 감사예배를 드렸고, 지난 2022년3월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경북 신도청 시대를 맞아 도청 신도시 교회 건축을 위한 결의를 시작으로 모든 교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기도로 이뤄졌다.
이날 주는반석교회 본당에는 봉헌감사예배를위해 참석한 교계 및 각계인사와 성도들등 250여명으로 북적였다.본당에 들어가지못한 성도들은 2층에 마련된 소예배실에 설치된 텔레비전앞에서 예배를 드리기도 했다.
봉헌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봉헌예식 으로 진행됐으며, 1부예배는 삼남연회 총무인 김영민 목사의 인도로 정관온누리교회 박준복 목사의 기도, 여선교회;연합회장인 유순이 장로의 성경봉독(행2:37-47)과 하늘소리 남성중창단의 축하특송에이어 삼남연회 감독인 밗준선 목사의 “예루살렘교회처럼”의 설교와 장로회연합회장 송오수 장로의 봉헌기도로 마쳤다.
이어진 2부 봉헌예식에는 경북북지방회 감리사인 백재형 목사(예천감리교회)의 집례로 건축위원장인 임경엽 장로의 건축경과보고,신상혁 권사(주는박석교회 관리부장)의 봉헌위임,선언과 내빈들의 격려사와 축사 및 공로패수여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도행전2장 성경을 바탕으로 설교를 한 박준선 감독은 “오늘 주는반석교회를 하나님게 봉헌함에 한없는 영광과 축복을 드립니다.봉헌하는 주는반석교회가 예루살렘 초대교회처럼 사랑으로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또한 이 예천 신도청 지역의 복음화에도 앞장서는 복음의 반석이 되기를 당부합니다.”라고 했다.

한편 봉헌교회 주는반석교회 초대 담임목사인 김해민 목사는 "기쁨으로 하나님께 이렇게 아름다운 성전을 봉헌하게되어 너무 감사하다.그동안 애쓰고 헌신하며 봉사하신 성도들과 목사님,장로님들을 비롯한 모든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앞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영혼구원 사명에 앞장설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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