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회 권세문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영주노회 장로부노회장 당선
-제86회 영주노회 개최-
[채석일 기자]대한예수교장로회 예천교회 권세문 장로가 6일 영주 동산교회에서 열린 제86회 영주노회에서 장로회부노회장으로 선출돼 취임식을 가졌다.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노회에서 노회장으로 영일교회 방윤식 목사, 부노회장에 신광교회 김동락 목사와 예천교회 권세문 장로가 선출되며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신임 부노회장인 권세문 장로는 "선출의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며, 더 낮은 자세로 노회와 지역교회를 섬기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노회를 함께 세워가는 충성스러운 종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당선된 권세문 장로는 지난 2015년 5월에 임직을 받아 11년이상 시무하며 노회 남선교회 부회장,장로회 부회장 등을 거쳐 현재 노회 유지재단 이사및 부서기와 예천교회 당회서기 및 재정위원장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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