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일 기자]감천면체육회는 7일 감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도기욱 도의원, 강영구 의장, 김홍년 의원, 이철우 체육회장, 정석기 감천면장,조경섭 민주평통회장, 읍․면체육회연합회장, 체육회 이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천면 체육회장 이․취임식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운영하는 ‘청소년 둥지배움터(예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가 방과 후 학습과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농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학생 유출을 막는 핵심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용궁면 둥지배움터는 지역 교육계
도기욱 도의원이 출간한 '우문현답(현장에 답이 있다)' 출판 기념회가 5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 경북전문대학 최재혁 총장, 나라경영 백남정 이사장, 나경원 국회의원 고준희 특보, 미래경제산업 권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안동스탠포드호텔 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경상북도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경상북도 어린이집의 연합을 위해 힘써온 장훈호 회장이 이임하고, 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 김혜숙 원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3일 오후 2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김학동 군수와 관계 공무원, 언론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사업,
[채석일 기자]예천군 감천면 소재 감천교회(김영욱 목사)는 2026년 신년 대 부흥성회가 2일 저녁7시,첫 집회를 시작으로 사흘간의 집회를 시작했다.지역 주민을 비롯한 교회 성도등 150여명이 예배당을 꽉 채운 이날 첫 집회는 30분전부터 감천교회 찬양단의 예배전 은혜
[채석일 기자]예천군 호명읍기독교연합회(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가 주관하며 예천호명교회(담임목사 도재근)에서 열리는 2026년 신년부흥성회가 1일 저녁7시,첫 집회를 시작으로 사흘간의 집회를 시작했다.지역 주민을 비롯한 교회 성도등 150여명이 예배당을 꽉 채운 이
[채석일 기자]예천군 감천면 감천교회( 김영욱 목사)가 오는 2일 저녁7시부터 4일 저녁까지 사흘간 봉평중앙교회(울진) 담임목사인 최종도 목사를 초청 2026년도 신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감천교회 예배당에서 열리는 이번 부흥성회에는 성경말씀 마태복음 5장1절~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이 도청신도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예천군은 1월 30일 오전 9시 30분, 김학동 예천군수가 경상북도를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대구・
예천군(군수 김학동)은『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1. 20. ~ 5. 15.)을 맞아 28일 오전 10시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산불감시원, 산림재난대응단(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결의를 다지는 발대식 및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1월 27일(화) 예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원감 및 교육과정 담당 교사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예천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예천교육지원청은 놀이로 배우는 즐거운 교실, 미래를 여는 행복 교단, 모두가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2026년 1월 26일(월) 오전 10시, 포항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동남권 교육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동남권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동남권 교육장 협의회는 경상북도 동남부 지역에 위한 8개 교육지원청(포항, 경주,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교육자치와 교육행정은 논의의 중심에 서지 못하고 있다. 행정 효율과 재정 논리가 앞서면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은 통합 구상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고 있다.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예천)은 26일 “
예천군이 경상북도 주관 농촌개발 분야 평가에서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정책 추진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군은 이 같은 성과를 2026년 농촌 활력 증진 사업의 추진 동력으로 삼아 ‘살고 싶은 명품 농촌’ 조성에 속도를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은 22일 오전 11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진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도민의 입장과 이익,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 절차를 배제한 채 책상머리에서 결정하려는 추진 방식”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도기욱 의원은 “행정통합은 도민의 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