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기독신우회, 2026년 부활절 맞아 부활 계란 나눠
4일 예천 원도심, 신도청에서 "예수 부활의 기쁨과 감사" 전해
[채석일 기자]예천기독신우회(회장 채석일 장로.예천백합교회)는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기독신우회가 예수님 부활을 기념하고 그 사랑과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했으며, 예천 원도심과 도청소재지를 방문해 예수님 부활의 기쁨과 감사를 나누고 예천군기독신우회의 활동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기독신우회는 미리 준비한 부활 계란세트 1천개를 오전 11시 예천읍 중앙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또한 오후에는 신도청 지역을 찾아 ‘예수님 부활’을 알리고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했다.

신우회원이 나눠준 부활 계란을 받아든 신도청 시민 A씨(35세.여.호반베르디운2차 거주)와 그 가족들은 계란을 받아들고 "어머! 벌써 부활절이네!감사합니다.기도많이 할게요!"라며 반가운 인사를 건네기도했다.
기독신우회장 채석일 장로(예천백합교회)는 "우리 기독신우회는 매년 부활절을 기념해 예수님 부활의 기쁨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부활란을 정성껏 준비하여 전달해 왔다"며 "올해도 행사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곳곳에 퍼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은 부활주일인 5일 오후3시30분 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 주최로 ‘부활절 연합예배’가 예천제일교회(김운수 목사) 예배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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