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기독신우회 2026년 새해 첫 월례회로 예천군복음화 총력 다짐
-13일 저녁7시 예천교회 고등부예배실-
[채석일 기자]예천군기독신우회(회장 황칠환 장로.예천교회)가 12일 저녁7시 기독신우회 황칠환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교회 고등부예배실에서 2026년 첫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는 신우회 황칠환 회장(예천교회)의 인도로 박형진 장로(예천서광교회)의 기도,성경봉독(마태복음6:33,빌립보서4:19),박종현 목사(예천교회 부목사)의 '더하시고 채우시리라'란 제목의 설교와 광고에 이어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월례회는 황칠환 회장(예천교회 장로)의 사회로 총무 이헌각 안수집사(도양교회)의 회원점명에 이은 회계(최성렬 장로.예천제일교회) 및 사업보고와 함께 신 안건 토의 시간을 가졌으며 월례회 후 간담회겸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또한 이날 지난 20여년이상을 신우회를 위해 헌신하며 예천교회 시무장로를 은퇴한 최국낙 장로의 은퇴식을 기념하며 예천군기독신우회 특별 선물 증정식도 함께 가져 새로운 한해를 의미있게 맞이하며 힘차게 도약하는 자리가 됐다.
신우회 선물은 전달받은 최국낙 장로는 “정말 감사하다.은퇴는 곧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예천군 복음화의 선두에서서 달리고 있는 기독신우회 열차가 막힘없이 달려갈 수 있도록 일로매진 할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기독신우회는 오는 2월 정기순회예배로 지보마전교회를 선정,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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