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도양교회,임직식 개최
-18일 원로장로 추대.집사은퇴.장로임직.권사임직 및 취임-
[채석일 기자]대한예수교장로회 도양교회(담임목사 이승진)는 지난 18일 오후4시 교회 본당에서 원로장로 추대 및 집사은퇴, 장로.권사 임직 및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25년간 교회를 위해 헌신해온 강해성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됐으며, 류성복 집사의 은퇴,권순욱 장로 임직과 김영애,이영자 권사의 임직과 권미희,이정숙,백은실 권사의 취임이 있었다.
당회장 이승진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안서시창장 고재광 목사(도청서부교회)의 기도와 성경봉독에 이어 경안노회장 김상효 목사(안동현내교회)가 에베소서4:22~24를 통해 ‘심령이 새롭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원로장로 추대 및 집사 은퇴식에서는 당회서기인 류시준 장로(도양교회)의 소개 및 추대사를 시작으로 당회장 이승준 목사의 기도와 선포, 추대패,은퇴패 및 기념품 증정이 있었다.
3부 장로.권사 임직과 취임식에서는 사명확임,임직자 소개와 서약과 안수기도 및 안수례와 선포가 있었다.
4부 권면과 축하 순서는 전 경안노회장 손영남 목사가 권면을, 전 경안노회장 박중창 목사가 축사를 했으며, 임직패 증정과 장로회원 임직패의 전달과 김한식 목사(전 경안노회장)의 축도로 모든 예식이 마무리됐다.
도양교회(이승진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소속으로 지난 1957년 7월, 이재복 성도가 천막교회로 설립했다.초창기 농촌 미자립 교회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많은 목회자들의 헌신과 성도들의 기도와 섬김으로 지역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교회로 지난 2016년 현재 예배당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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